스토리

[배움 ESG]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그 후...

[배움 ESG]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그 후...

지난 2021년 11월, 배움 임직원들은 작은 정성을 모아 몽골 볼간아이막(道) 다신칠링솜(郡) 지역에방풍과 방사를 위해 시베리아 포플러 3년생 200주를 식재하는 활동을 후원했습니다. 다신칠링솜 지역은 수도 울란바타르 서쪽 220km, 몽골 동서 간선도로와 연접한 몽골 사막화방지 그린벨트 간선 구역입니다. 처음 이 시베리아포플러 3년생을 식재했을 당시의 사진을 한번 보실까요?< 배움으로 세상을 이롭게 합니다 >라는 저 작은 팻말만이 버티고 있을 뿐이 작고 앙상한 가지가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2022년 6월, 식재 한지 어느덧 7개월이 흘렀는데요, 그 동안 이 작고 앙상한 묘목들은 무럭무럭 자라서이렇게 푸름을 뽐낼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몽골의

[배움 교육기부] 2022년 1학기 배움 교육기부 대상자 선정

[배움 교육기부] 2022년 1학기 배움 교육기부 대상자 선정

2012년 시작된 배움의 교육기부.이번 2022년도 1학기에도 어김없이 배움의 교육기부 대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배움은 매년 3월과 9월 학기에 교육기부 대상자를 선정하여 원하는 자격증 혹은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강의를 무상제공하고 있는데요. 기초생활수급자 본인 및 자녀 / 차상위 계층 본인 및 자녀 / 새터민 / 한부모 가족의 가장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내부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이번 1학기에는 새터민 한 분이 교육기부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어떤 분일까요? 새터민으로서 녹록치 않은 삶을 살아온 이 학습자는 '앞으로 나이가 들어서까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라는 고민과 '나 같은 사람도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불안감과 함께 사회복지사 2급 취득의 도전을 시작하셨

[배움 후원] 최초의 순수민간재원 사회복지관<신림종합사회복지관>을 위한 기부

[배움 후원] 최초의 순수민간재원 사회복지관<신림종합사회복지관>을 위한 기부

1981년부터 지금까지 40년 지역사회 역사와 변화·발전과정과 난곡주민의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써온 신림종합사회복지관. 1981년 학교법인일송학원이 설립한 신림종합복지관은 의료혜택과 공적지원에서 소외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신림7동 달동네에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한림대의료원과 연계한 무료진료, 가정간호, 예방접종 서비스는 물론, 어린이집운영, 청소년공부방, 노인대학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사업을 펼쳤으며 외국의 원조단체 도움이나 정부의 지원 없이 순수 민간재원으로 설립하여 운영한 최초의 사회복지관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기관입니다. ㈜배움은 2022년 2월, 올해의 첫 기부 활동으로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이 소통과 나눔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배움 봉사] 체온만큼 따뜻한 36.5g의 사랑을 전달합니다.

[배움 봉사] 체온만큼 따뜻한 36.5g의 사랑을 전달합니다.

아직 꽃샘 추위가 심술을 부리는 2월 15일, 살짝 긴장된 모습의 배움의 임직원이 노원구 상계동에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본사가 위치한 강남구 논현동이 아닌 이곳에 어떤 일로 오게 된걸까요? 바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연탄을 배달해 드리는 봉사가 진행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한 주택가에 총 800장의 연탄을 나누었는데요, 연탄 한장의 무게는 고작, 36.5g 연탄 한 장의 가격은 84원에 불과하지만 따뜻한 겨울을 위해 연탄을 나르고 한 겨울에 땀을 흘리는 기쁨은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생각보다 몸은 힘들지 않았고,생각보다 숯이 많이 묻지 않았고,생각보다 뭉클한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봉사였습니다. 함께 준비하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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